사각사각 글쓰기(헌책방 이야기)-3

1인문화예술공간(인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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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생 글 함께 읽기_두 번째 시간


1. 류OO ‘헌책을 버리다’

-운문에는 운율이라고 하는 특이한 글쓰기 형태가 포함된다. 시의 형식을 빌었지만 산문의 느낌이 강한 산문시와 리듬이 강조되는 운문은 어떻게 다른지 비교했다. 사물을 대상화하는 방법과 ‘책’의 개념을 새롭게 사유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나눴다. 

-박준 '낙서' 감상


2. 이OO ‘홍콩’

-여행에세이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과 저자의 개성대로 독특하게 써내려간 글을 조화롭게 연결하는 방법은 없을까? 이름이나 지명으로 그 나라만의 분위기를 살리면 독자에게 생생함을 전달해 재미있는 여행에세이가 될 것 같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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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_재은

1인문화예술공간(운영자 이재은) 글쓰기및소설강좌문의 dimfgogo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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