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물여섯에 결혼해 내년에 고3엄마가 되는 내 친구가 나의 출간 소식에 놀라더니 내 블로그를 방문해 싹 훑고...
“내가 아이 엄마로 사는 동안 넌 이재은으로 살고 있었구나”
“어렵기만 하고 다른 세상으로만 느껴졌던 니꿈이 ~~진짜 막 겁나 자랑스럽고~ 막 궁금해지고 ㅋㅋ 나이먹으면서 여유가생기는지~~ ㅎㅎ”
멋짐+토닥토닥(?)
이런 걸 보냈다. 세트 제목 기가 막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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