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렇게 옥수수를 말려 등긁개로 쓴다는 사실을 난 정녕 몰랐다
들깨 베서 말리는 중
혼자여서 그랬나? 오늘따라 국화며 맨드라미며 가을꽃이 너무 예뻤고
나리에게 이유 언니의 안부를 전했다.
여전한 동물들.
그리고
토지문화관 앞은 점점 휑해진다. 워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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